
| 발표시간 | 워크샵 1 (좌장: 정한민 박사) - 시맨틱 웹 기술 동향 및 응용 | 발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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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10:30 |
의미 기술 연구개발 동향 및 전망 인터넷과 웹기술은 초창기 문서를 중심으로 한 Web of Documents에서 메타데이터와 온톨로지 기반의 시맨틱 웹인 Web of Data로 진화되었으며, 사용자 참여와 social network을 중요시한 Web 2.0의 Web of Service등의 출현으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다. 이러한 발전을 지속적으로 가속화 시킬 수 있는 촉매제로 의미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시맨틱 웹을 비롯한 최근의 의미 기술 연구 개발 동향과, 응용사례를 중심으로 성과를 살펴 보고, 향후 연구개발 방향을 모색한다. |
한성국 교수 원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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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1:30 |
국방 데이터 상호운용성 발전방안 군은 여러 무기와 정보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전보다 효과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긴급한 상황이나 대용량 데이터가 주어진 상황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정확히 식별하는 작업은 하나의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그러한 측면에서 온톨로지를 포함한 시맨틱 웹 기술은 국방 분야 데이터에 대한 의미적 상호운용성과 정보 식별력을 제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 본 발표에서는 국방 아키텍처를 다양한 의사 결정 정보로 활용하기 위한 아키텍처 온톨로지 구축 필요성을 중심으로 국방 분야에서의 현안과 이슈를 다루고자 한다. |
안재홍 선임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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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12:30 |
KISTI 시맨틱 웹 기술 연구 KISTI는 2005년부터 개체 식별, 온톨로지 모델링, 추론 엔진, 시맨틱 서비스 플랫폼을 포함하는 시맨틱 웹 기술을 연구/개발해오고 있다. 이미 100여 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17건의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바 있는 안정적이고 검증된 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시맨틱 웹 기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미 널리 소개된 시맨틱 서비스 플랫폼인 OntoFrame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개발 중인 테크놀로지 인텔리전스 서비스 InSciTe까지 KISTI의 연구/개발 동향을 소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 |
정한민 박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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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시간 | 워크샵 2 (좌장: 이정표 연구원) - 정부 2.0: 개요 및 토론 | 발표자 | |
| 09:30-09:50 |
플랫폼으로서의 정부, 정부 2.0 미국에서 오바마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오픈 거머먼트을 선언하면서 국내에서도 정부 2.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 2.0는 단순히 공공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공공정보의 오픈을 통해서 좀더 투명한 사회가 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해 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민주주의 새로운 형태까지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올바른 공공정보 오픈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
강현숙 실장 C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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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50-10:10 |
Government2.0 을 위한 시민영역 거버먼트2.0을 만들어내는 주체를 살펴보면, 정부가 주도하고 시민이 따라간다거나, 시민이 정부에게 이렇게 변하라고 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두 주체 모두가 적극적이고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존중해야 함을 알 수 있다. 그동안 정부에게 의존했던 일들을 시민이 직접 하기 위한 적극적 요청과 행동 등을 알아본다. |
이미영 소장 C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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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10:30 |
오픈소스와 Gov 2.0 오픈 소스가 Gov 2.0에게 주는 효과는 단지 적은 비용으로 빨리 Gov 2.0을 구현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오픈 소스가 성공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었던 원리륻 살펴봄으로써 Gov 2.0이 어떻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교훈을 찾아보고자 한다. |
고양우 박사 KAIST 위촉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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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2:30 |
토크쇼 송희준 교수(이화여대: 모더레이터) 패널 : 황용석 교수(건국대), 강성주 국장(행안부), 박혁진 과장(서울시), 김보라미 변호사, 이경일 대표(솔트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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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시간 | 워크샵 3 (좌장: 김학래 박사) - 소셜 시맨틱 웹 튜토리얼 | 발표자 | |
| 09:30-10:30 |
Linked Data의 RDF 어휘 이해하고 체험하기 최근 몇 년 간 시맨틱 웹 분야에서는 Linked Data라는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 또한 근래에는 정부2.0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공기관 데이터의 접근성과 재활용성을 향상 시키기 위한 데이터 중심의 정부에서도 Linked Data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Linked Data 기반의 웹은 단지 웹을 구조화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 간에 연결된 웹을 의미한다. 그럼 Linked Data는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까? Linked Data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FOAF, SIOC, SKOS 등 이미 정의된 어휘(Vocabulary) 를 소개한다. |
김동범 차장 아이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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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11:30 |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이용한 소셜 시맨틱 웹 소셜 시맨틱 웹은 웹에서 사회관계적 활동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계에 의해 보다 지능화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웹의 환경을 의미한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이미 페이스북은 구글을 앞섰으며, 현재 가장 많은 방문자를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가 되었다.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웹 사이트들을 통해 많은 사회관계적 활동과 관련된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시맨틱 웹과 결합된다면 보다 사용자 중심적인 서비스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소셜 시맨틱 웹의 기술적 요소와 활용을 위한 예를 살펴보고자 한다. |
이명진 박사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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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12:30 |
시맨틱 마이크로블로깅: 트위터와 데이터의 연결 웹이 갖는 사회성과 참여의 구조는 정보의 생산, 유통, 소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웹 2.0의 등장을 촉매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성공을 가져왔고,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정보 유통을 가속화시켰다. 하지만 시맨틱 웹은 등장 이후 지금까지 뚜렷한 성공을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은 그 원인으로 시맨틱 데이터의 부족을 꼽는다. 따라서 본 발표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시맨틱 데이터의 생산을 조망하고 닭과 달걀에 대한 오랜 수수께끼의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
김보람 연구원 서울대학교 BiKE L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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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13:30 | 워크샵 정리 및 중식 | ||
| 발표시간 | 발표 주제 | 발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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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13:35 | 환영사 |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 |
| 13:40-14:30 |
"전략적 리더십": 열린 정부로 나아가는 열쇠 전자정부의 도전은 ‘경계 넘기’였다. 부서간, 부처간, 그리고 정부와 민간 부문의 경계를 넘어 시스템을 연계시키는 것이 전자정부 사업의 핵심이었다. ‘열린 정부’인 Government 2.0의 도전은 ‘주도권의 이양’이다. 정부는 원료만 제공하고 민간이 가공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열린정부 사업의 핵심이다. 이는 당위성만 강조한다고 성취할 수 있는 성격의 과제가 아니다. 전략적 접근이 요구된다. 사회적 혁신으로써 열린 정부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황정의 동의형성 신뢰확보 합의도출”이라는 과정이 효과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략적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
윤영민 교수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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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15:20 |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는 Linked Data 정보가 홍수다. 정작 그 속에 내가 원하는 정보가 없다. 어디에 있는지, 있기는 한건지, 사용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많다. 어디엔가 있다. 하지만 누군가 또 같은 데이터를 생산한다. 그래서 혼란스러워진다. 이런 경우는 공공 데이터도 마찬가지이다. 공공 데이터가 개방되고, 그것이 그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되어지고,더 나아가서는 그 공공 데이터들이 서로 연결되고, 민간 데이터들과도 연결되어진다면 공공 데이터의 활용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게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Linked Data이다. 이런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왜 Linked Data이고, Linked Data의 잠재력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오원석 이사 (주)탑쿼드란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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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16:00 | Coffee Break | ||
| 16:00-16:50 |
Linked Data를 활용한 서지 메타데이터 모델 도서관에서 Open API 등을 활용해서 mash-up을 장려하기도 하지만, 서지정보들의 연결을 이루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샤논과 위버에 의해서 탈각된 ‘의미’를 재탄생시키고, SPO의 ‘관계’ 구조로 Graph 화하여 Syntactic 및 Semantic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에 URI를 통해 개체를 식별하고, HTTP를 통해 발행하고, RDF를 통해 자원을 연결하며, SPARQL을 통해 질의하면서 자원을 서로 연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Linked Data이다. 즉 triplifying해서 표현력을 충분하게 하자는 시도이다. Raw Data를 활용한 데이터 간의 연계에 중점을 둔다. Raw Data를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도서관이다. 이제 도서관이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Graph 화하고, 새로운 다양한 도메인 온톨로지와의 Link를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Social Networking의 다양한 Resource를 활용하면서 하나의 Social Semantic Digital Library를 만들어 나갈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개념의 디지털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Collocation, Disambiguation 및 Interoperability 등의 근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시맨틱웹의 세계를 헤쳐나갈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기존의 환원주의자들이 바라보는 ‘부분의 합은 전체이다’라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발현의 효과’를 보는 곳이 바로 이 Linked Data이다. 도서관이 진화하면 곳곳에서 엄청난 네트워크 효과가 난다. |
조명대 박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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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17:40 |
Linked Data 기반 데이터 검색 서비스의 현황과 과제 LinkedData는 기존의 의료, 문헌 도메인을 벗어나 콘텐츠, 정부 데이터 등 그 폭이 커질 뿐만 아니라 데이터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특정 도메인의 시맨틱 웹 데이터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RDF 데이터 처리 및 SPARQL 엔진 기반 포털 서비스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다루기 어렵다. 본 발표에서는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Hadoop 기반 MapReduce를 이용한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방식을 이용하여 관계 기반 질의 확장을 통한 사용자 친화적인 Linked Data 검색 서비스 개발 사례를 소개한다. 현재 대용량 Linked Data를 처리하기 위한 Billion Triple Challenge의 아이디어와 현황을 살펴 보고 향후 방향을 전망해 본다. |
윤석찬 연구원 서울대학교 BiKE L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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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17:50 | 폐회 및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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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 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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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주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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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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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우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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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범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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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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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선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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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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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찬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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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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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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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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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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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민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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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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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국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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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석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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